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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s commentary
집사 푸리나
리티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완성했습니다!
옷 재질이나 오브젝트들 묘사할때 포인트들이랑 주름 흐름이 왜 이런식으로 되는지 계속 설명해주시면서 피드백 해주셔서 이해하기도 좋았구 알아가는것도 많았어요
특히 평소에 화사하고 다채롭게 컬러를 쓰고싶었었는데 색감도 너무 잘 잡아주시고 어떻게 칠해야 그림이 확 살아보이는지 설명을 듣기만 했는데도 채색스킬이 늘어나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ㅎㅎ
바로 적용하기는 쉽지 않지만..
인상깊었던 한 말씀 ?: 한 쪽이 죽어야 한 쪽이 산다
저는 빛 받는면이랑 그림자 지는면 두 쪽 다 쨍하게 칠하는 바람에 과했었는데 그림자 지는 곳은 색을 죽여야 그림이 오히려 더 화사해보인다고 하시더라구요
?: 빛이 있으면 어둠도 있으니까요
선생님 덕분에 뽀샤시한 푸리나쟝 완성해서 너무 기쁘네요ㅎㅎ
감사합니다~!!리티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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