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ized to 42% of original (view original)
Artist's commentary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화나쩡입니다.
우선 독자분들과의 약속 기한을 한참 넘기고 염치도 없이
불쑥 찾아 뵌 것 같아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6월을 마지막으로 곧 복귀한다며 큰소리 쳤지만
알 수 없는 무기력 속에 빠져 허송세월을 보내버리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하염없이 흘러가다 하고 싶었던 이야기도
독자분들과의 소통도 기약 없이 늘어질 것만 같은 생각에 부족하게 나마
1년 만에 다시 팬을 잡아보려 합니다.
다시 한번 독자분들께 재밌는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항상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