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금방 나간다 하지않았느냐!!어서 문 닫거라!!!! 어서!!"
우리가 생각하던 향아치 대감의 모습과는전혀 다른 여인이 의복을 입고있었다..초가을 이었다..
향아치(@HyangAhChi)님을 그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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