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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s commentary
[🎨창작] 거미집의 검 세리카.nak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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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벤다. 키보토스도 아비도스도...이제까지와 앞으로의 모든것을."
"지긋지긋해!! 선배도 네프티스도 전부 다!! 사냥 끝."
"알고있잖아.. 예측은 의미가 없다는걸.. 예측은 의미가 없어."
"뜨거울거야 선배. 엄청나게!!. 불스아이군!"
"아야네 들려? 너를 죽여라 절규하는 내 모든 시간들의 아우성이!" 그럼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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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도 그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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