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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s commentary
교주는 내가 책 볼 때마다 옆에서 기웃거려..
교주도 책이 보고싶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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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그림 연습삼아서 어떤 날은 눈을 크게 그려보기도 하고, 어떤날은 신체 비율을 길쭉하게 그려보기도 하고.. 다양한 시도들을 해보는 중이예요. 노력이 시간을 먹고 자란건지, 처음 그렸던 그림과 지금 그림을 비교하면 새삼 발전이 느껴져서 기분이 좋네요
코미의 가슴 크기와 관련해 투표를 열어봤었는데, 한 쪽이 압도적이면 그쪽만 그리려고 했어요.
허나 가슴이 약간 있는 파와 빨래판 파의 투표가 꽤나 접전이었기에 그냥 둘 다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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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미션 관련 메일이 꽤 많이 오고 있어요.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아직 돈을 받으면서 그림을 그리고 싶지는 않아요. 추후에 생각이 든다면 따로 공지를 드리겠습니다.
그림 소재 추천 받아요. 추천해주신 소재와 관련해 해당 그림을 무조건 그리는것은 아니지만, 좋은 소재가 있다면 그릴수도 있으니
트릭컬 관련해 보고싶은 그림이 있다면 자유롭게 의견 제시해 주셔도 좋습니다. 댓글로 다셔도 좋고, 메일로 다짜고짜 "빤쓰에 흰 셔츠만 입고 마누라 모먼트 풍기는 네티 그려줭" 이런 식으로 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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