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에 가까운 팔로워들 중에서 내 그림이 정말 좋아서 팔로우한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란 생각에 매몰되서 헛짓거리를 하고있습니다.내가 당장 픽시브를 지우고 없어졌을때 아쉬워해줄 사람이 과연 있을까?그림그리는 이유를 찾고싶어짐막말로 이런거 그릴시간에 공부나 하는게 인생엔 더 이롭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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