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s commentary
주하나 낙서 + 3
CP그림이 너무 많아서 차마 페르소나4라고 장르를 타이틀에 못 쓰겠네요 하하하 (안 웃김)
그림을 항상 미완성인채로 내버려두거나 대충 때우는게 습관이라 요즘 자괴감이,,,
그래도 예쁘게 봐주시는분들이 많아 계속 그릴 수 있게 되는 원동력이 되는거 같아요
항상 감사합니다!!
https://youtu.be/ZwrahE6z3DM?si=L1b5l5yabiPDjhTY
https://www.youtube.com/embed/ZwrahE6z3DM
요즘 빠진 노래
이건 3차 팬아트라고 해야하나요 재밌게 읽었던 팬픽이 아른거렸어서...
캐해석/개연성과는 별개로 저는 OOO엔딩도 재밌게 봤어요 멀티버스? IF를 상상할수있는 엔딩의 게임을 좋아하는데 특히 뒤가 찝찝한 배드엔딩이 있으면 더 좋아하는 편이고... (ㅋㅋ)
인겜에선 슥케가 아무 말 없이 TV에 들어갔다가 나온 번장에게 우리를 조금만 더 믿어줘 라고만 말하고 별 말 안 하는 (그만큼 리더를 믿는 모습처럼 보여서 좋았어요) 강한 면모를 보이지만 이 팬픽에서는 주인공에게 "그 사람을 그대로 둘 수 없어" 라고 들은게 도화선이 된 거 같아서,,, 정말 믿고 따르고 좋아하던 친구에게 살인범을 두둔하는 말을 듣는다면 홧김에라도 원망의 말을 하지 않을까... 게다가 요스케한텐 코니시 선배의 일도 있구요
그 자리에서 말하지 않는다고 해도 고민하다가 연을 끊어낼듯
OOOO를 OOO에 넣든 OOO엔딩이 나든 진실에 도달하는것에 실패하면 앞이 안 보일 정도로 안개가 낀 괴물이 넘치는 마을이 된다는게 너무 좋지않나요...^-^
자특수 애들 노란 눈 인간 폼의 섀도우도 좋지만 폭주 섀도우의 인외스러운 디자인을 정말정말 좋아해서... 한 번 밖에 안 나오는게 너무 슬프네요...
뽀뽀를 정말 많이 그렸다
3 그림 많아지면 따로 올릴랬는데
진행하는게 너무 느려서 여기에 그냥 올립니더 헤헷 ^.^.....
지인분 드린거
그릴 때마다 추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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