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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s commentary
2차 영상도 올리긴 했습니다만.. 지금 여론이 어떨진 모르겠지만 1분1초가 지옥 같네요
트위터에 오는 것이 즐거운 일이였는데 지금은 트위터에 들어오는게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메일로는 협박 아닌 협박 메일이 날라오기도 하고 정말 너무 힘드네요
저를 믿어주시고 응원 해주시는 분들도 많지만 부정적인게 더 영향이 끼치는 두부멘탈이라
쉽지는 않습니다..
제가 막 3천 4천 팔로워였다면, 스텔라이브 그림을 그리지 않았다면 ,
그냥 밟혀서 죽었겠지요? 여러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할 수 있는 해명은 다 한거 같고 5일페도 못 나가게 됐으니 한동안은 트위터에 오지 않고 쉬겠습니다
여러분들께 항상 감사합니다
이번에 그린 부키 올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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