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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s commentary
우아하게 홍차마시는 영애님
본업 모먼트로 어떤 잡지에 표지 느낌으로 촬영 중이랍니다.
햇살을 받아서 머리가 햇빛으로 예쁘게 물들었어요.
여긴 표지느낌 버전!
문구들은
폐월수화 : 달이랑 꽃이 부끄러워서 숨을 정도의 미인!
예로부터 전해오는 이야기 하나
Ein Mährchen aus alten Zeiten
세상에서 가장 아리따운 처녀가
Die schönste Jungfrau sitz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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