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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s commentary
アルバスの落胤
「赫の火は神炎となり、真っ白な心を焼きつくす。冷めていく少年の烙印は、
倒れる少女を守るためもう一度
その残火を燃やす。
握った手は冷たく燃え上がり、母氷の意志を身につけ、その意志を剣に受け継ぐ。」
[ 혁작의 불은 신의 화염이 되어, 새하얀 마음을 모조리 불태운다. 점점 식어가는 소년의 낙인은, 쓰러지는 소녀를 지키기 위해 다시 한 번 그 불씨에 불을 붙인다. 맞잡은 손은 차갑게 타오르며, 어머니 얼음의 의지를 몸에 두르고, 그녀의 의지를 검으로 하여 이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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