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booru
Login Posts Comments Notes Artists Tags Pools Wiki Forum More »
Listing Upload Hot Changes Help

Search

  • Help
guro
scat
furry -rating:g

Copyright

  • ? original 1.5M

General

  • ? 1girl 7.8M
  • ? bed sheet 117k
  • ? bikini 640k
  • ? blue bikini 55k
  • ? blush 3.8M
  • ? breasts 4.6M
  • ? brown eyes 1.0M
  • ? closed mouth 1.8M
  • ? demon horns 128k
  • ? horns 634k
  • ? large breasts 2.1M
  • ? lips 166k
  • ? long hair 5.8M
  • ? looking at viewer 4.5M
  • ? lying 580k
  • ? navel 1.5M
  • ? on back 333k
  • ? on bed 158k
  • ? partially visible vulva 25k
  • ? purple hair 854k
  • ? sidelocks 860k
  • ? solo 6.5M
  • ? spread legs 327k
  • ? sweat 708k
  • ? sweatdrop 303k
  • ? swimsuit 840k
  • ? thighs 765k
  • ? thong 40k
  • ? underboob 121k

Meta

  • ? artist request 136k
  • ? commentary request 5.9M
  • ? commission 301k
  • ? ↳ commissioner upload 12k
  • ? highres 7.4M
  • ? korean commentary 173k

Information

  • ID: 10110229
  • Uploader: EvergreenNights »
  • Date: 7 months ago
  • Size: 2.3 MB .png (2648x1640) »
  • Source: arca.live/b/commissionimglink/111687376 »
  • Rating: Questionable
  • Score: 13
  • Favorites: 13
  • Status: Active

Options

  • Resize to window
  • View smaller
  • View original
  • Find similar
  • Download

History

  • Tags
  • Pools
  • Notes
  • Moderation
  • Commentary
Resized to 32% of original (view original)
original

Artist's commentary

  • Original
  • 둘째 서한 닉네임변경>서한

    자기소개
    이름서한(가명) ???(진명)
    나이인간나이:22세 용의나이:???
    생일07월18일키/
    몸무게170/60kg(몸)+10kg(꼬리)=70kg종족
    용

    일상
    복장1)동양풍의상+부채+가터스타킹
    특징캐릭터의 왼쪽눈,왼쪽가슴,왼쪽허벅지의 점,청색에서 보라색으로 그라데이션 되는 뿔과꼬리, 청색과 보라색이 섞인 머리칼라,호박색 금안
    포인트
    컬러청+보라

    좋아금,반짝반짝,술,고기,비행,모험
    따스한 햇살과 선선한 바람이 부는 장소, 뜨거운 장소
    싫어지네,벌,허락하지 않은 영역침범
    성격
    평소엔 아버지의 성격처럼 온순하고 다정하지만 화가 나거나 흥분하면 어머니처럼 난폭해진다.
    가능

    야짤가능! 가리는 장르없음! 의상 편하신대로 입히고 싶으신걸로 막 바꾸셔도 됩니다~

    납치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일반

    [video]

    [video]

    설정

    창천의 숨결, 불꽃의 유산

    천지개벽의 태초도 아니요, 일월(日月)이 명명되기 전의 적멸(寂滅)도 아닌 때.

    이계의 바람이 자욱하고 허공의 물결이 일렁일 때 홍염의 여왕과 창천의 군주가 서로를 마주하였다.

    붉게 타오르는 대지의 군림자, 서방의 적룡(赤龍).
    창연히 하늘을 가르는 용왕, 동방의 청룡(靑龍).

    서로 다른 대륙을 지배하는 존재였으나 운명의 실타래는 금기를 넘어 그들을 엮었다. 맹렬히 타오르는 불꽃과 맑게 흐르는 물줄기가 한데 어우러져 신들조차 감히 개입할 수 없는 인연을 맺었다.

    하늘과 땅이 맞닿고, 불꽃과 물결이 하나 되는 곳. 기이한 존재가 태어났다. 탄생과 동시에 검푸른 번개가 내리꽂혀 천공이 뒤흔들렸다. 대지는 적혈의 불길로 물들었다. 서한. 그녀의 탄생은 예언되지도, 축복받지도 않았다. 하지만 어린 용의의 황금빛 눈동자가 열리는 순간 태곳적으로부터 흘러든 바람이 휘몰아치며 속삭였다.

    “그 이름을 감히 부를 수 있는 자는 없다.”

    서한이 처음 눈 떴을 때. 창공은 불완전했다. 대지조차 아직 온전한 형태를 이루지 못한 채 불길과 바람이 한데 뒤섞여 있었다. 하지만 소녀가 발을 내딛자마자 산들거리는 미풍이 스치듯 불어왔다. 숨을 들이쉬는 순간 휘몰아치는 화염이 주위를 휘감았다.

    그녀는 스스로의 운명을 묻듯, 입을 열었다.

    “나는 누구야?”

    대답하는 이는 없었다. 그러나 그 순간, 지반 밑에서부터 무겁게 울려 퍼지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길을 찾아라. 서한.”

    동방, 서방, 그 어느 모소에서조차 머무르지 않는 존재 서한의 탄생이었다.

    홍염의 여왕으로부터 혈맥을, 창천의 군주로부터 신력을 물려받았다. 바람이 스치면 청룡의 권능이 하늘을 가르고, 불길이 이는 곳에서는 적룡의 마력이 일렁였다. 불길을 부리는 것은 숨결과도 같이 자연스러운 힘이었으므로, 손짓 하나로 능히 세상을 태울 수도 있었다. 하지만 그것이 곧 지닌 권능의 전부는 아니었다.

    태어남과 동시에 신물(神物)을 부여받았으니, 그것은 아비로부터 물려받은 부채였다. 펼치면 폭풍우가 휘몰아치고, 접으면 천지가 불길로 일렁였다. 바람과 불이 뒤섞여 천지를 흔들고 세상의 모든 존재들은 그녀의 한걸음마다 떨며 몸을 낮출 도리밖에는 없었다. 어미는 자신의 뿔과 이빨, 발톱, 그리고 비늘을 떼어 무구를 만들어주었다. 축복인 동시에 자신에게 부여된 힘의 증명. 서한은 그것을 몸 어디엔가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

    이제 더 이상 기다릴 필요는 없었다.

    창천의 군주가 남긴 부채. 이를 펼치자 즉각 폭풍이 몰아쳤다. 곧이어 부채를 한 번 더 움직이며 시험하듯 불길을 일으켰다. 두 힘은 서로를 거스르지 않았다. 불꽃과 바람이 조화로이 엉켰고, 비로소 그녀의 온존을 완성했으니.

    서한. 그녀는 세상으로 나아가고자 했다.

    홍염의 여왕이 지닌 광포한 기질을 닮았으되, 창천의 군주의 온유함 또한 지녔다. 압제와 차별을 특히 증오하였으니 분노가 임계에 다다르면 천지를 삼킬 듯한 기세로 하늘을 향해 포효하였다. 어미의 혈통이 솟구쳐 용광로 같은 불길이 대지를 휩쓸었다. 그렇기에 낯선 땅 리베라리움에 그녀가 처음 도래했을 때만 하더라도 사람들은 그녀를 두려워했을지 모른다. 그러나 세월이 흐름에 따라 이어진 온아한 언행과 행보가 세간의 인식을 바꾸었다. 차별 없는 이들과 어울려 술을 기울이며, 때로는 모험을, 때로는 여행을 떠났다.

    걸음을 디딜 때마다 뒤편으로 화마의 길이 생겨났다. 머물고 난 자리에는 거센 바람이 일렁이곤 하였다. 인간의 형상을 취해 세상을 거닐었으나 뿔과 꼬리를 감추는 일은 없었다. 용혈(龍血)을 이은 증거는 곧 긍지와도 같은 것. 진명은 어미로부터 하사받았으나 이 세상 누구도 그 이름을 감히 입에 올릴 수 없음이다. 오직 그녀와, 그녀를 낳은 존재들만이 그 이름을 능히 품었을 뿐.

    이름 없이도 모든 존재가 그녀를 알았다. 걸어간 길 위에는 반드시 새로운 이야기가 피어나곤 했다.

    자신의 능력에 자부심을 가졌고, 자신의 혈통을 긍지로 삼았다.

    동서양을 잇는 운명의 아이. 불꽃과 바람을 다스리는 자.

    용(龍)으로 태어났으니 용으로 살아가리라. 하늘을 가르는 자로, 불길을 두르는 자로, 진리를 꿰뚫는 황금빛 눈을 가진 자로.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서한이 향하는 길목마다 역사가 새롭게 쓰이고, 신화가 새롭게 탄생할 터였다.

    부탁드리는말씀
    호박색 금안과 캐릭터의 왼쪽 기준 눈물점 가슴점 허벅점만 잘 찍어주시면 나머진 뭐가 바껴도 괜찮습니다!

    • ‹ prev Search: thong bikini next ›
  • Comments
  • Recommended
  • Loading...

    There are no comments.

    Leave a comment

    Terms / Privacy / Upgrade / Contac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