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은 베일을 정체 숨기려 쓴 게 아님. 그 애를 향한 순수...열망..순결.. 지고지순... 너만을 위해 숨겨왔던 나의 마음. 몸과 영혼을 바친 프로포즈라고나 할까? 이게 아니라면 김독자 만낫을때 왜 갑자기 베일벗음? 새신부임? 말이안됨... 베일은 독자에게 보내는 하트시그널이었던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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